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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혁진 기자 연락두절 인스타그램 비공개

오혁진 기자 연락두절 인스타그램 비공개




클럽 버닝 썬 관련 취재를 하던 오혁진 기자의 인스타그램 sns가 비공개 전환이 되고 연락 두절 사태라며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한국증권신문 정치사회부 소속이자 오마이뉴스 시민 기자로 활동 중인 오혁진 기잔느 현재 국회를 출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행적으로는 승리가 아닌 재벌과 정치권 쪽을 취재하고 있다며 국정농단 세력의 흔적들이 많다며 지적한 오혁진 기자는 버닝 썬은 가지일 뿐이다며 대중들의 관심을 증폭 시켰다.


지난 9일 오혁진 기자는 인스타그램에 "다음 주부터 폭탄 하나씩 터집니다. 1~2주에 한번식 터질 예정입니다" 라며 글을 게시했고 지난 4일에는 "저의 신변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글을 남긴다" 라며 최순실 국정농단 내부고발자인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의 메신저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대박을 터트린다던 오혁진 기자가 한동안 연락 두절이 되고 sns 계정이 비공개로 전환이 되자 최근에 게시했던 "걱정마라, 자살 당하거나 죽는 일 없다" 라는 발언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가까운 지인들에게 "연락 못 받아도 이해해줘라. 그리고 걱정 마라" 라는 당부의 말을 남기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SNS 등을 통해 “오혁진 기자 신변 보호해라 당장” “오혁진 기자 구해야 합니다!!!!!ㅠㅠ 오혁진 기자 검색좀 해 주세요ㅠㅠㅠㅠ” “오혁진기자가 대박터트린다고했는데 연락두절이라네요ㅠ” “오혁진기자 검색한번부탁드립니다” “오혁진기자 검색해서 기사 글 보세요 중요합니다. 가지를 치는게 아닌 권력자들 부정부패 정치계 인사들 뿌리를 뽑아야합니다” 라며 그의 안부를 궁금해하는 염려가 가득한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